선교지 블로그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로마서 13 : 11 – 12

이 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민생고에 힘들어하던 대중들이 지난주 금요일부터 지방 곳곳에서 다시 시작한 데모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대중이 모이지 못하게 하려고 정부 차원에서 인터넷을 조절하다보니 소식을 전하기가 어렵네요.

 

1. 청소년 사역

2. 침구를 총한 사역

3. 라디오 사역

4. 미디아 사역

요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