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t 4: 자녀의 그릿을 강화시키는 원칙 4-7

 네 번째: 우리 일상에서 1% 작은 습관 기르기.

 우리는 목표를 높인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James Clear는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에서 비행기가 몇 도 정도 방향을 다르게 트는 것과 같이 일상에서1% 나은 선택 혹은 1% 잘 못된 선택이 그 순간에는 미미하게 그리 중요히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나중엔 전혀 다른 인생의 목적지로 도달 할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강하게 호소한다. 그리고 “작은 습관을 100번만 반복하면 우리의 무기가 된다”라고 말한다. 우리 삶에 유익한 좋은 무기를 갖을지 자기를 해하는 습괸을 가질 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일상의 작은 습관들을 중요시 하라는 참으로 뼈있는 충언이 아니겠는가?

 예를 들면 읽고 마음에 와 닿은 성경 구절 쓰기. 책을 읽고 중요한 요점 노트하는 습관, 감사 일기 쓰는 일을 어릴 때 부터 하게 하라. 당신의 자녀는 지식과 지혜, 이 두마리 토끼를 잡는 습관이 몸에 붙게 될 것이다. 안하면 무언가 찜찜한 기분이 든다면 그것이 바로 습관이 든 것이다.. 습관은 우리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남을 배려하고 하고 작은 선을 베푸는 일...등 이러한 1% 나은 선택을 일상에서 하게 되면 좋은 선택 습관이 붙게되고 끝까지 해내는 그릿이 커지게 된다. 그리고 그릿이 커지면서 내안의 능력을 끌어내는 습관도 따라 더 단단해지니 그야말로 대박이다.

다섯 번째: 자녀 스스로 감정조절을 할 수 있도록 평상시 도운다 (자기조절력)

 자신의 감정 변화를 잘 알아채고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도록 훈련을 도운다. 자기 조절력중 자기 감정 조절력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훈련방법 : . 7-11 초 잠깐 멈추며 감정조절 (성령께 도움을 청한다). 부정 정서이면 관점을 바꾸어 긍정   정서로 끌어올리도록 한다 ( 7-11 seconds 멈춤으로 분노 다스리는 법, 소통 칼럼 다시 읽기).

 여섯 번째: 공감능력 으로 관계력 키우기

    훈련방법 : 남의 말을 끝까지 잘 듣는 훈련. 타인의 감정과 입장에 대해 이해 할려는 노력과 습관갖기.    (소통7: 공감능력 칼럼 보세요)

일곱 번째 : 나에겐 그릿이 있는가? 

자녀의 그릿성공을 바라는 부모들이 제일 먼저 자신에게 해야 할 질문 —"나에겐 그릿이 있는가?” 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릿을 갖추어 자기 개발을 해 나가는 능력일 것이다. 그러나 자녀의 그릿을 키우려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부모가 자녀에게 대해 걱정하고 자주 불안해 하며 믿음이 흔들리는 한 자녀의 그릿은 취약 해 질 수 밖에 없다.

반대로 부모 자신이 그릿을 가지고 어려움을 인내로 극복하고 끝까지 해내는 것을 보고 자란 자녀, 비록 실수나 잘 못으로 부모 기대에 어긋났을 때라도 자기를 끝까지 믿어 주시며 부모가 들려주신 충고와 희망의 말, 부모의 사랑과 신뢰가 확실한 것을 믿고 자란 자녀의 그릿은 기초가 단단하다. 잘못을 고백하면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도 자연히 받아들인다. 왜나하면 조건 없는 부모의 사랑이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이해할 수 있게 이끌기 때문이다.

부모의 양육 철학 방법과 자녀의 그릿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많은 사례연구 연구로 밝혀진바 있다. 이와 같이 부모 그릿을 떼어놓고 자녀그릿을 논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녀 그릿과  부모 그릿 키우기를 함께 다루었다.            

 결론은 자식의 그릿을 키우려면 부모 자신이 Gritty가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결핍을 주셨던 아버지. 그러나 그로 인해서 자신이 일어나는 힘이 길러졌다. 만일 다 주어 졌다면 넘어졌을 때 혼자 일어나는 힘을  못 길렀을 것이다. 우리는 다 가졌을 때, 다 이루었다고 느낄 그 때가 가장 위험하다. 교만하고, 무디어지고, 나태해지기 쉽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자녀들이 들으며 성장하는 것이 그들의 그릿 강화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부모가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부모가 지금 직면가고 있는 어려움이나 지난 날 위기를 믿음으로 극복한 당신의 스토리를 들을 때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과 부모에게 더 가까이 갈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부모의 스토리를 통해 좀 더 친밀히 느끼며 살아 갈 것이다. 

 이렇게 직접 당신의 몸으로 살아내서 얻은 귀한 인생의 가르침을 자녀와 나눌 때 자녀에겐 얼마나 산 교육이 되겠는가!. 부모가 지금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자녀 나이를 고려해서 지혜롭게 나누자. 믿음과 소망으로 나누고 같이 기도하도록 하자. 자녀를 보호하려고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숨기면 자녀는 느낌으로 무엇인가 어려움이 있는데...하면서 감도 잡지 못하니 그들이 불안해 한다. 자녀를 믿고 나눌 때 자녀도 자기 고충을 부모에게 서서히  나눌것이다. 그럴 때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되고 기도로 힘을 실어주어 끝까지 경주할 수있게 도와 주게 된다. 이것은 얼마나 당신과 자녀와의 연대를 끈끈하게 만들고 서로의 그릿을 키워 주는 좋은 기회가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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