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그릿 키우기 원칙 1-3

첫번 째 : 마음의 면역력 기르기에 노력하고 있는가?

역사하는 믿음(Trust and Obey)과 그릿은 직결되어있다.

우리가 언제 쓰러지는가? 인생의 환란이나 역경때문에 쓰러지진 않는다. 그러나 그로 인해 마음이 무너지면 쓰러진다. 코로나바이러스19에 노출되었을 때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쉽사리 바이러스가 몸에 서식하고 창궐해져서 우리 몸을 쓰러뜨린다. 죽게도 만든다. 그러나 우리 몸에 면역력이 충분하면 COVID19에 희생 당하지 않고 몸이 스스로 싸워 이긴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있다. 그래서 누구나 이 위험한 바이러스에 이길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려고 비타민 C, D…영양제, 좋은 음식으로 몸의 면역력을 올리려고 애쓰고 있다.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보강한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도 취한다. 물론 말씀 읽고 듣고 기도해서 영적으로 무장한다.

코로나바이러스19처럼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위기와 환난 날이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 온다.

어려운 외부 환경이 우리를 갑지기 엄습할 때 우리의 내면 마음을 지탱해 주는 믿음의 그릿이 없거나 너무 약하면 초조함, 분노,후회, 수치심, 실망, 슬픔, 우울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에 우리 마음은 흔들리고 괴롭다.  이런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주저 앉을 수도 있다. 우리가 몸의 면역력을 높이면 병에 걸려 쓰러지지 않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갑작스런 환란을 대비해서 그릿을 개발해 나가야하는 일은 몸의 면역력을 키우는 것만큼 매우 중요하다. 사실 더 중요하다. 육신의 방어기지 원리를 그릿의 원동력인 마음 지키는데 적용하면 그릿을 키울 수 있다. 몸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면역력을 키우는데 애쓰는 만큼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그렇게 노력을 기우리면 그릿을 반드시 강화된다

훈련방법:

내 마음이 하나님 말씀으로 자리잡게 하라.  그릿을 강화하는데 하나님 말씀이 최고의 방어 기지이다. 그릿이 있으면 넘어졌다가도 일어선다.  우리 가 무엇을 붙잡고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고 확고하게 서기도 한다.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잡고 있으면 삶에 태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다. 배가 클수록 추가 무거운 것처럼 큰환란엔 말씀에 추를 단단히 둔 그릿이 커야 마음을 지킬 수 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 내면에 들어오면 그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서 우리의 생각을 쪼개셔서 혼돈가운데 내 생각을 나도 잘 모르는 우리의 마음 상태를 잘 정리 정돈해 주신다.  생각중에 우리 기력을 빼앗아 가는 부정적 생각이나 핑게, 원망, 분노...버릴 것을 버리게 해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새 힘과 용기를 주시는 힘이 있다. 두려움이 희망으로 바뀌고 그래서 인내할 수 있는 담력으로 채워진다. 개 개인의 삶의 방향을 그의 뜻에 따라 말씀으로 인도히신다.

그러므로 자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들을 하나님께 맡겨야한다. 부모는 한계가 있다. 그리고 계속 부모가 해결사가 되어주면 자녀가 부모에 대한 의뢰심만 커지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매 달릴 기회를 주지 않는 것과 같다. 반드시 갖추어야 할 그릿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부모는 이런 황금보다 귀한 시간을 자녀의 그릿 강화을 위해 효과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자녀가 어릴 때부터 부모가 말씀읽기, 기도, 말씀으로 기도 일기 쓰기를 보고 자란 자녀 (자녀는 부모의 거울)는. 힘든 일, 자기 한계를 느낄 때 하나님 말씀에서 믿음이 작동하고 버텨낼 수 있는 힘을 받는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언약의 말씀으로 인정해 주시고 세워 주셨는지 알고 믿으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견디는 마음의 면역력이 강화되된다. 그리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려는 자를 그가 지키시고 끝까지 동행하심을 믿고 하루 하루를 살면서 우리의 내면의 그릿이 강화된다. .          

두 번째: 집안에 원칙을 세우고 지키게 하라,

훈련방법: 가훈을 만들어라. Grit 전문가인 Dr. Duckworth는“무언가는 그만 둘 수는 있지만 시련이 오거나 힘든 날이라고 그만 둘 순 없다.” 라는 원칙을 가훈으로 세울 것을 제안했다. 선생님께 꾸중들었을 때도 비나 눈이 와도, 악기 연습을 해야한다. 적어도 당신의 가훈은 힘들면 관두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말해 주어야한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스타 선수라도 이면에는 재능보다는 목표를 잃지 않고 꾸준히 땀을 흘려가며 연습하는 끈기과 노력, 그릿이 성공의 길로 인도한다는 사실을 자녀들이 체감하도록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 번째: 유능감 (자기동기력) : 크리스찬의 건강한 자아상으로 성장하도록 양육.
자녀가 자신의 일을 잘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양육한다.

훈련 방법: 먼저 왜 이일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스스로 생각하도록 인도한다그러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구체적으로 칭찬을 한다. "넌 역시 머리가 좋고 똑똑해서 해 냈어!" 란 말보다는 "넌 그 힘든 일을 끝까지 참아 내고 노력해서 해 냈구나. 참 장해!" 라고 말하는 것이 그릿을 강화하는 말이다.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견뎌 낸 노력을 구체적으로 인정하고 칭찬했기 때문이다,  

 미래의 모습을계속해서 상기시키고 비전을 찾아가게 도운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다시 일어나 끝까지 해내는 기회를 주어서 자신감을 갖게하는 동시에 그릿을 쌓도록 훈련시킨다. .
뿐만 아니라 자녀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일에 대해 찾아보며역량을 강화시킨다.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일은 잘하게 되어있고 힘들어도 견디면서 한다.  자녀가 어렷을 때 취미와 잘하는 것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녀 그릿 강화 원칙 4-7은 다음 칼럼에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