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분노를 못 참아 쏟아 놓은 말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준 일 때문에 후회하고 마음 아파한 경험을 모두 갖고 있을 것입니다. 화난 감정은 정상입니다. 무엇에 화가 났느냐, 어떻게 반응 했는가는 살펴보아야지요. 우리는 화 난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분노를 어떻게 표현하고 다스리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까운 사이라 할 찌라도 상식 이하로 말도 안돼는 행동이나 무례한 말투로 당신을 무척 화 나게 했을 때 같이 화내기 쉽습니다. 너무 염려가 되는 상황에 놓여있을 경우, 그 걱정이 두려운 감정으로 발전하고, 그 두려운 감정은 상대를 컨트롤 하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누구를 컨트롤 하려들 때(무의식 상태에서) 상대방의 저항이 시작되고 그 저항은 화 내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워 하지 말고 사랑과 능력과 근신하는 마음(sober mind or self-discipline)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나 비난을 받으면 자기 방어 기지가 올라갑니다. 당신은 자신이 급하게 과잉 반응(over reactive response)을 할 수도 있다는 가정아래 자신의 행동을 상상해 볼 수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서로 맞불이 붙으면 일이 일어 날까요? 당신은 상대방이 당신에게 했던 것과 같이 상대방에게 파괴적인 분노나 화를 내게됩니다. 이것은 상대방의 행동이 당신을 콘트롤 하게 열쇠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둘째로, 화가 난 당신은 그러나 반응을 잠깐 멈추고 서로 승리하는 방향으로 인도 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반응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Victor Frankle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이있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의 선택이 우리 삶을 결정짓는다.” 라고 주장 했습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에서 자신의 선택이 삶의 질을 좌우하고 그 선택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즐길 때 우리 삶에서 행복감이 높아진다고 말 함으로 우리에게 자신의 감정 다스리기의 중요성을 일 깨워 주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제안하는 방식도 바로 그 공간을 7-11초 간격을 두고 자신의 반응을 잠깐 멈추고 깊은 숨을 쉬면서 내 안에 계시는 성령께 기도로 도움을 급하게 청하는 방식입니다. “하나님, 제가 화가 너무 납니다. 제 힘으론 안돼요. 이 화난 감정을 삭여주시고 제게 필요한 지혜와 입에 말(상대방을 살리는)을 주세요.”라고 구합니다(눈 뜬 채 생각을 집중한 기도라서 몇 초 안 걸립니다). 그리고 무엇 때문에 화를 냈을까 잠시 상대방의 입장으로 돌아가 생각해 봅니다. 10초 안팍은 매우 짧은 시간이지만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도록 내 마음을 내어 드리기 때문이지요. 당신의 화나고 혼란스러워진 마음 상태를 하나님께 알리면 성령께선 당신이 이 상황을 재 해석하고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알고 다스리도록 힘을 수 실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욱하면서 분을 같이 내지 않고 최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 주실 것입니다.

그러기에 7-11초 멈추는 시간은 성령께 내어 드리는 시간입니다. 그의 도우심으로 자신의 감정상태를 확인(identifying)하고 재 조정하는 시간이지요. 이 방법은 제게는 그때 마다 적중했고 저의 실수를 많이 막아 주었을 뿐 만이 아니라 상대방도 같이 살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7-11 seconds, 이 짧은 시간을 멈추지 않아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해서 제가 화난 감정으로 파괴적인 말을 한 후에는 제 마음이 평정 상태로 돌아 오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렸읍니다. 서로 진 것입니다. 서로 win/win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갖지 못한 것을 후회한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7-11초 멈추기 방법은 오랫동안 저희 자녀 양육에도 다른 급한 상황에서도 효력을 많이 보아 온 저의 산 경험에서 나온 방법이라서 강추합니다.   7-11 seconds pause 개인 상담시에, 은혜로 하는 자녀교육, 의사 소통, 그리스도인의 건강한 자아상, 부부의 삶 클라스와 세미나에서도 다루었습니다.

너는(당신은) … ?” 이런 “You message” 로 말하는 것보다, “I message” 로 말하기가 효과적입니다. “내 생각에는…”, “내가 듣기에는…” , “내 느낌으로는 네가 많이 화가 난 것 같고나의 기분은 지금.” , “무엇이 너를 그렇게 머리 뚜껑을 열리게( 화나게) 했니?”, “내가 바라는 것은…”, ”What I want is…” , “엄마는 지금 네 마음 만 중요해!” 우리가 상대방의 마음의 안부를 물으면 나의 말에서 어떤 비난이나 정죄, 판단, 공격을 받지 않았다고 느끼게되고 자기 방어를 하지 않게됩니다. 또한 상대방이 마음의 안부를 물어오면 자기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되고 마음이 연결되는 동아줄이 생긴 것 같은 기분이 들게되지요.

당신의 이렇게 대화 소통에 변화를 원한다면 결단과 꾸준한 자기 훈련이 필요합니다. 내 자신이 변하면 내 주위 가까운 관계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I message” 로 대화 소통하려면 내 마음이 평정된 상태에 있어야합니다. 내 약점이 무엇이고 어떤 말이 나를 제일 화나게 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내 마음을 지키며 감정 컨트롤을 평소에 연습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 마음에 쌓인 화, 용서치 못하는 마음, 죄의식,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 자기비하, 연민이런 부정적인 독소들이 있는 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해독(detox)되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 내면에는 지금 마라의 쓴 물 같은 과거 상처에서 온 분노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치료자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내 마음을 그 분 앞에 갖고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자를 가까이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치료하는 여호와니라.” 라는 말씀을 믿고 주님께 구하고 용서받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용서해 주시고 좋은 마음을 주시고 힘 주셔서 당신의 언어생활이 바뀌어져 일상 쓰는 당신의 언어가 복의 통로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영혼이 자유함을 얻습니다. 이 좋은 언어는 자녀에게 배우자에게 본인 자신에게, 모든 인간관계에 당신이 주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믿어주는 언어를 쓰면서 대화를 한다면 얼마나 괜찮은 세상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