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가 사역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거나 그 분의 성공적인 목회가 내부 분쟁으로 무너졌다는 소식을 들을때 속으로 박수치지는 않으시는지요? 우리 대부분 그런 성향이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는 소문을 얼핏 퍼뜨리기도 하지요. 이래서 많은 분들이 스스로 외로워지고 동역자들과의 사이가 가까워지지 못합니다. 샘내는 것 – 이것은 남의 성공이나 능력이나 외모 등을 탐낼 때 시작됩니다. 상대가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샘이 잘 납니다. 그 때 절제 못하면 그 분이 누리는 것을 나도 갖고 싶다로 끝나지 않고 그 분이 지금 누리는 것이 몽땅 없어지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 이거 잊지 마십시다. 우리가 받을 상급은 겉으로 보이는 업적에 따라 결정되지 않고 크던 작던 주어진 일에 얼마나 충성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다.  

 Have you ever thought that you would enjoy seeing your fellow leader fail in ministry, or would enjoy hearing a news that his successful ministry has tumbled down because of inner conflict? Many of us have the tendency. We even spread rumor. And that tendency makes many Christian leaders isolated from their colleagues, and often at odds with them.

 Envy begins when you see another person has something you desire, such as success, ability, physical appearance. And the closer the person is to you, the more easily you envy. As you fail to control yourself, you go beyond desiring what he has; you want him to lose it.

Lets not forget that God will reward us not according tothe outward success, but according to how faithful we are to a situation, big or small, God has put us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