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추종자들에게 맹목적인 순종을 요구하는 것 잘 아시지요?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그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최대한 존중하시고 우리를 강요하시는 대신 늘 초청하십니다. 성경 첫 책인 창세기 앞 부분에서 아담에게 if 네가 먹는 날에는 then 반드시 죽으리라하시고 성경 제일 끝 책인 요한계시록에서도 주님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if 문을 열면 then 내가 …” 하시고 그 중간 성경 어디를 봐도 if~then 으로 가득한 걸 보면 하나님은 강요대신 초청하시는 분이십니다. 사역을 하다보면 때로 목사님이나 선교사님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신자들에게 맹목적인 순종을 강요하지 않은가요? 특히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려기보다 자기 사람 (자기 제자) 을 만들려는 의도가 있을때는 그러기 쉽습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사역이 순조롭든 어렵든 자칫하면 예수님께 보다 나에게 맹목적인 순종을 요구하는 함정에 빠질 수 있으니 늘 조심하여 언제라도 나에게가 아니라 주님께 충성하여 내 제자가 아니라 주님의 제자를 만들어 가도록 조심한다면 주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실까요!

 

Cults brainwash their followers for blind loyalty. They demand followers to pledge blind loyalty to the leader by willingly abandoning the privilege to think and to ask questions.It is not the way God treats us; God respects our freewill and He desires our voluntary loyalty, not blind loyalty. He always invites us rather than forcing as seen in the story of the very first human being, Adam. “If you eat the fruit, then…” In the last book of the Bible, Revelation, Jesus is pictured as standing at the door and knocks and waits for us to open the door voluntarily; “if you open, then..” He never forces His way into our lives. The Bible is full of “if~then”; God offers invitations. Any ministry that requires blind loyalty and unquestioning obedience to a human leader is suspesious. Some ministries overemphasise loyalty to a human leader because they want to produce their own disciples, not the disciples of Jesus. If you are a gifted, capable, charismatic and popular Christian leader, it is easy for you to unconsciously ask your people for blind loyalty to you instead of to Jesus. It will be very wise for you if you always and consciously turn your people's devotion and worship to Jesus Christ, not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