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232절에 잇사갈 자손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명이니또 마태복음 16:3 “너희가 천기는 분멸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를 보면 하나님은 목회자나 선교사가 세상 돌아가는 것을 외면하고 사역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 돌아가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다 자칫하면 세상 흐름에 빠질 수도 있고 이것 또한 하나님은 싫어 하십니다. 그런가하면 너무 안으로만 집착하노라면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이사야 43:19)” 말씀처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지 못하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리더로서 어떻게 하시렵니까? 당신의 태도에 따라 많은 분들이 우왕좌왕 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의견들을 여기에 댓글로 서로 나누면 유익하겠지요? 먼저 저부터 나눕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기도로 깨어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1) 시대의 징조를 보려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살피다가 주님을 노치지 않게 하옵소서

 (2) 주님이 인도하실 때 즉시 알아채게 하옵시고 가는 길이 편하든 험하든 주님을 바싹 따라가게 하옵소서

 (3) 도중에 다급한 일이 생겨도 절대 주님을 앞질러 가지 않게 하옵소서

 (4) 주님을 더 넓고 깊고 풍성하게 알아가기 원합니다.  

I don’t think God commends us to seclude ourselves from the world as we read 1 Chronicles 12:32; “From the tribe of Issachar, there were 200 leaders… All these men understood the signs of the times and knew the best course for Israel to take.” And Matthew 16:3 “You know how to interpret the weather signs in the sky, but you don’t know how to interpret the signs of the times!” At the same time God does not want us to lose His sight while keeping in touch with contemporary culture to see the signs of the times. If we are too much inwardly focused we may miss changes which are from God;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saiah 43:19). What would you do as a leader? Remember that many people depend on your leadership. It will be wonderful if many of you share your opinions on this site. Let me share mine here. I try to keep awake with these prayers.

(1) Tame me so that I do not lose Your sight while keeping in touch with contemporary culture to see the signs of the times.

(2) Let me open to changes when You lead me so, and follow Your lead closely and faithfully even when the road is unfamiliiar and bumpy.

(3) Let me wisely pace myself so that I do not allow the urgency to push me to move ahead of You, but faithfully keep the pace set by You for me.

 (4) Let me experience and taste You broader, richer and dee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