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수님을 입헌군주국의 왕처럼 여기는 교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론 예수님이 머리이시고 예수님께 찬양을 올리고 예수님에 대하여 설교도 하지만 교회가 어떤 일을 계획하고 결정할 때는 절대 예수님은 개입하지 못하게 합니다. 좋게 말해서 손님 취급입니다. 아무리 세상 풍조가 이래도 우리만은 "예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권세와 예수님의 영광을 분명하게 또 꾸준히 나타내십시다

Some churches today treat Christ like a king in a constitutional monarchy. Officially He is the head; they sing about Him and preach about Him, but they do not allow Him to lead in decision makings. Christ is a guest at the best. In this trend, let’s manifest THY Kingdom, THY power, and THY glory vividly and steadily, and never obscure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