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없이 마음이 편치 않을때가 있지 않은가요?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 봐도 아무 이유가 없는 데 괜히 마음이 불안하고 무언가 큰 일이 밀려오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은 이미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모르고 있는듯 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말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누구나 그럴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땐 무조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니 절대 나를 잊지 않으시고 내가 뭐가 필요한지 다 아시고 어떤 경우에도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라고 크게 말해 보세요. 그리고 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생각하세요. 그리고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다” (디모데후서 4:7-8) 라고 몇 번이고 선포하십시요.

Are you sometimes bothered by untraceable anxieties? I mean when you just feel uncomfortable without any reason, and you sense that something big is approaching yet you do not see it while all others have prepared themselves for it, so, you cannot concentrate on anything. Whenever it happens, say loud, My Father who art in heaven will never forsake me. He knows my needs. He is in full control in all circumstances”. And think more about how great God is and less about how great your difficulties are. And declare with outbursting gratitude; 7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and I have remained faithful. 8 And now the prize awaits me -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give me on the day of His return.(2Tim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