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제대로 사람 취급을 못 받고 있지는 않는지요? 현지인들이 그러는건 선교지로 가기 전에 각오한바이지만 같은 동료 선교사와 그 가족들에게, 혹은 오래 공을 들여 세워놓은 현지 목회자들에게서 그런 취급을 받을 때는 섭섭함과 좌절이 무겁게 깔리게 됩니다.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이렇게 해 보세요. 심호흡을 하시고 큰 소리로 주여, 제가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실 분은 주님뿐이십니다. 현재 제 감정이나 바람, 해 온 일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그런 것들이 아니라 주님이 저를 옳다 잘 하고 있다라고 하시면 저는 그로서 다 됩니다.지금 해 보세요. 심호흡 크게 하시고 해 보세요.

Are you treated properly at your mission field? I know that you expected mistreatments when you headed for your mission field. But when your collegues, fellow missionaires, or the church leaders whom you trained at the mission field mistreat you, it could be a hard hit. What do you do? Try this. Take a deep breath, and say in a loud voice, “Lord, only You have the authority to define me and tell me who I am regardless of my feelings, desires, or experiences, and regardless of what people say of me.” Try now. Take a deep breath, and say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