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피하려고 ‘주님을 위해 무언가 하려고 바쁜’ 때가 있지 않은가요? 온전한 신앙생활을 막는 것이 다름아닌 주님을 위해 무언가 하느라고 바쁜 것일 수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함으로 삶이 점차 거룩해 지고 그 상태에서 섬김이 흘러 나올 때가 제일 좋습니다. 주님을 위해 무언가 하느라고 바빠서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줄이면 삶이 거룩해 지지도 않고 오히려 탈진으로 끝나고 맙니다.      

 Don’t you make yourself busy in doing something for the Lord to avoid being with the Lord? Doing something for the Lord may hinder our spiritual maturity. Service should flow out of our being with the Lord. Intimacy with Lord leads to holiness, but attempts to be holy do not necessarily lead to intimacy. Such attempts eventually lead to burn-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