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오는 악에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나날이 악이 도처에 기고만장합니다. 전에는 숨어서 자행되던 악이 이제는 떳떳하다못해 오히려 프라이드를 갖고 뻐젓이 자행되는 세상이 되었고 언론들이 그것을 부추키고 그렇게 가르치는 학교까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밀려드는 악에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일일이 피하려면 깊은 산에 들어가 은든하며 개탄이나 해야겠지요. 그러지 마십시다. 악에 둘려 싸여도 눈을 똑바로 뜨고 예수님만 바라보십시다. 우리는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는 않았으니까요.

The world used to be shy and shameful to do evil, but now people practice evil boldly with pride, and the media praises it, and the school teaches it. We will have to go to deep mountains for seclusion if we want to avoid all evil around us. We can overcome evil not by avoiding it but by actively focusing on Jesus. Focus on Jesus while being surrounded with evil. We are in the world, but not of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