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님들.

일이 너무 많아 해도 해도 끝이 없지요? 일이 눈에 보이는 분일수록 더 할 겁니다.

그래도 이거 하나 잊지 마십시다.

하나님 아버지와 수준 높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매일 혼자 조용히 기도, 묵상, 쓰기가 필수입니다. 왜냐하면

(1) 그러느라면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점점 더 깊어지고 순수해 집니다. 하나님은 내가 그를 위해 무엇을 얼마나 하느냐 보다 내가 그와 함께 하는 시간에 더 관심이 많으십니다.

(2) 또 성경 말씀이 내 속 깊이 자리잡아 내 인격이 됩니다.

바쁨에 쫓겨 이것을 생략하면 내가 사랑하고 살아계신 분이 되셔야 할 하나님이 추상적이고 머리로만 아는 분이 되고 우리 믿음은 고인 물 같고 선교도 업적 중심이 되고 맙니다.

오 주여

늘 자라고 꿈틀대고 열매 맺고 향기를 뿜는 그런 믿음으로 사역하게 하옵소서

Let’s keep cultivating a quality relationship with Father God by setting aside a certain time daily for solitude, silence, prayer, meditating and writing.

Your aim should be to

(1) let your relationship with Father God ceaseslessly grow to be more genuine and authentic, since we know that God is more interested in our presence with Him than in our performance for Him

(2) let the Biblical truth sink deep into our being and live it out, since we know.

Otherwise, God becomes an abstract intellectual formulation instead of a living person whom we love on bended knees, and our faith becomes a religion instead of relationship, and our faith will become static and performance-based piety.

Lord, help us live out our faith so that our life becomes dynamic, growing, fruit-bearing and arom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