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룰 지혜롭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지혜와는 거리가 멀다고 느끼십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어떤 것일까요? 물론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잠언 9:10). 조금만 더 자세히 들어가 보십시다.

잠언 8:12에 지혜의 세가지 요소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한번 같이 읽어보십시다.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지혜의 첫 요소는 “명철”입니다. 남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명철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우선 남에게 나를 알아주시오 하는 대신에 내가 남의 마음을 알려고 합니다.

그 다음은 “지식”입니다. 자꾸 배우는 자세입니다. 나는 다 아니까 더 배울 필요가 없소 하는 사람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다 아는 것 같아도 더 배우려는 자세가 지혜로운 자세입니다.

마지막으로 열거된 “근신”은 자기 분수를 지키는 것입니다. 자기 분수를 헤아리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내 마음을 알아 주십시오” 위주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나는 성경을 다 아니 더 성경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배를 내 미는대신 한 없이 깊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또 배우고 더 배우려 하며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질서 속에서 자기의 분수를 알아 지키는 것 - 이것이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지혜의 근본입니다.

우리 모두 지혜로운 분들이 되십시다.